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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창립식 · 창립기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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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06 13:10 조회3,1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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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가 오는 21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3F)에서 창립식을 개최한다.

 

창립식에는 정부와 국회 그리고 유료방송 업계의 주요인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는 지난 1027일 소관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비영리법인 설립 인가를 취득하면서 명실공히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PP’)들의 대표성을 확보했다.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는 향후 PP(*)의 권익 보호, PP-플랫폼간의 현안/쟁점 공론화 및 PP 진흥정책 수립 다양하고 전문적인 방송프로그램의 제작 및 유통 활성화 노력 정부와 사업자간의 유기적 업무협조를 구축하기 위한 소통창구 유료 방송시장의 균형적 발전과 시청자의 가치 증대 등 협회의 설립목표를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 현재 협회에는 CJ E&M을 비롯, 지상파 계열 3(KBSN, MBC플러스, SBS플러스, SBS바이아컴), YTN, CNTV, CMC, EPG, KMH, 국방TV, 기독교복음방송, 대원방송, 동아TV, 베리미디어, 시네온티브이, 서울신문에스티브이, 아이넷방송, 예당미디어, 엔씨에스미디어, 재능교육, 한국낚시채널, 한국바둑방송, 한국방송통신대학, 한국정책방송원, 이상 총 25개의 회원사(법인기준)가 등록되어 있음(소속 회원사의 총 방송채널 수는 66개임.)

 

또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창립의 의미를 새기고자, 플랫폼 사업자와 상호 업무 협력으로 유료 방송산업의 성장을 도모하자는 취지의 상생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본 협약식에는 위성사업자인 kt skylife가 참여할 예정이며, 그 외 플랫폼 협회(한국케이블 TV방송협회, 한국IPTV방송협회)는 상생협약을 요청하였으나 성사되진 못하였다.

 

이날 협회장(이준용)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유료방송산업을 넘어 연관산업의 동반 성장과 4차산업혁명의 마중물이 될 PP의 대표기구로서, 회원사간 상시 논의구조를 통해 PP 공동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방송콘텐츠의 진흥과 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유관단체와 PP사업자간 유기적인 업무공조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소통창구로서의 임무를 다할 것임을 밝힐 예정이다.

 

본 창립식에 앞서 오후 2~4시에는 국내 방송콘텐츠 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창립기념 세미나가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대회의실(4F)에서 열린다.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이 미디어 산업의 핵심 영역인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과 정책 개선과제와 콘텐츠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방송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통한 미디어산업 발전 방안을 주제로 숭실대학교 김용희 교수가, ‘광고시장 변화와 방송광고규제 개선방안을 주제로 서울여대 임정수 교수가 발제할 예정이다.

 

이후 한진만 교수(강원대)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진행되며, 종합토론에서는 심영섭 교수(경희사이버대), 안승현 대표(아시아N), 정원조 박사(MBC플러스), 주정민 교수 (전남대), 한석현 팀장(YMCA)이 참석한다. (이상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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